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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서울에 ‘AI고등학교’ 10곳 생긴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19일 오후 서울시교육청에서 ‘서울 특성화고 미래교육 발전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서울 인공지능(AI) 고등학교’ ‘영등포 빅데이터 고등학교’.2021년부터 서울 시내엔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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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서울에 AI 고등학교 등과 같은 이름을 가진 특성화고가 생긴다고 한다.

 

또 모든 서울 특성화고 신입생들은 이때부터 ‘AI 소양 수업’을 듣게 되는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전문 기술인을 양성하겠다는 취지와 교육당국의 특성화고 미달 사태 문제까지 해결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위와 같은 사업으로 모든 특성화고 신입생들은 ‘인공지능 실무’와 같은 인공지능 관련 과목을 듣게 되고, 인공지능 관련 기초 및 실무과목 교과서 개발에도 나선다고 한다.

 

현재 전국 최초 인공지능소프트웨어 학과를 개설해 운영 중인 세명컴퓨터고 사례를 보면, 해당 고교의 교육 과정에는 DB 프로그래밍, 빅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등의 전문 교과목이 개설되어 있다고 한다.

 

현재 사회 전반적으로 AI의 중요성이 널리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대학교 필수과목이나 특성화 고의 AI 사업 등을 보면서 인공지능 및 컴퓨팅 능력은 기본 소양이 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이거나 현직에 있는 모든 개발자들도 뒤쳐지지 않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이 든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22&aid=0003415817

 

[사이언스프리즘] 클라우드 시스템 왜 필요한가

미래 예측 가능한 빅데이터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원유’ / 아마존 등 시스템 구축 경쟁 / 후발주자 한국도 속도 내야 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이다. 4차 산업혁명을 정의하는 방법으로 여러 가지 방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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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능과 초연결이 핵심이 되는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그리고 클라우드 시스템은 4차산업혁명의 3요소가 되었고 이를 쉽게 ABC로 설명할 수도 있다.

 

클라우드 시스템은 초 연결망으로 빅데이터를 모으고, 이를 클라우드 시스템에 저장하고 AI의 학습과 판단의 재료로 쓰이게 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축이다.

 

클라우드 하면 AWS(아마존 웹 서비스) 등 여러가지 기업들의 서비스가 떠오를 것이다. 요즈음 클라우드 기업들은 데이터. 저장장치,  소프트웨어, AI 서비스를 이용한 분석 등의 기능들을 추가하여 데이터 플랫폼에 소비자를 묶어 두려고 한다고 한다.

 

이러한 데이터 플랫폼에 소비자를 묶어두려고 하면서 모든 정보 기술환경은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빠르게 전달되었고, 금융, 소비, 그리고 우리가 흔히 접하는 게임이나 엔턴테이먼트 사업에도 클라우드 서비스는 빠질 수 없는 필수적인 존재가 되었다.

 

고객들의 데이터베이스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똑똑하게 관리하게끔 도와주는 클라우드 시스템에 대해 조금 더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rTl9MXWqrk

 

오늘 아침 등교 준비를 하며 유튜브를 시청하였는데, 유튜브. 알고리즘이 나의 흥미를 불러왔다.

 

평소에 흥미로워했던 AI에 대한, AI의 성차별 논란을 영상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애플카드의 AI가 직접 사용자를 분석해 신용 한도를 자동으로 정해주는데, 여성이라는 이유로 남성보다 10배 이상의 한도 차이가 난다는 내용이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 데이비드 핸슨은 직접 애플카드를 사용해보며 "애플카드는 성차별적이다. 나와 아내는 같은 납세 자료를 내는데, 애플의 알고리즘은 나의 신용 한도가 그녀보다 20배가 높다고 여긴다."라며 트윗을 올리기도 했다.

 

실제 아마존에서도 AI 채용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인재를 채용하는 시스템을 도입했었다. 이 시스템은 구직자 100명 중 최상위 조건을 가진 구직자 5명을 추천해 면접을 진행하는 알고리즘으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이었으나, 이력서에 "여성"이라는 단어나 여성에 관한 스토리텔링을 구사한 이력서는 감점 대상에 들어갔다고 한다. 즉 서류를 남성 편향적으로 분석해 성차별 논란이 일어난 것이다.

 

축적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스스로 학습하는 AI의 특성상 이러한 편향적이고 성차별적인 결론을 지었다고 한다.

 

MIT 연구원인 아이린 첸 연구원은 "알고리즘은 당신이 사용하는 데이터 품질에 따라 달라진다"라는 말을 하며 실제 AI가 사회의 어떤 편견들이 AI에게 학습되었고, 학습된 편견을 자동으로 걸러내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위험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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